외식업체 눈에 띄어야 산다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추천메뉴 바로가기
이벤트행사
공지사항
Home > 이벤트행사 > 공지사항
공지사항

외식업체 눈에 띄어야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2-20 12:00 조회1,909회 댓글0건

본문

외식업, 도ㆍ소매업, 서비스업 중 예비창업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은 외식업종이다. 한국경영능력개발원(원장 최중석)이 예비창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업종 선호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가 외식업을 선호했다. 예비창업자 2명중 1명은 외식업을 창업할 의사가 있거나 또는 창업을 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조사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외식시장에 뛰어든 점포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남느냐’, ‘사라지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음식의 맛은 기본이고, 다른 점포들과 차별화 된 고객들의 눈에 확 띄는 독특한 경쟁력을 개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올 1월 서울 신천에 가맹 1호점을 개설한 ㈜후인이 운영하는 퓨전 선술집 ‘짱구야 학교가자’(사진). 우후죽순 생겨나는 일본식 선술집과 차별화한 한국식 학교형 선술집을 표방하는 이곳은 독특한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를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태극기가 펄럭이고, 무쇠 종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독특한 매장 외관에 시선을 주게 되고 예전의 교복과 소품들을 보며 향수를 느끼게 된다. 또 매장을 들어서면 교복을 입은 종업원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는 점도 색다르다.

이곳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예전 학교의 칠판 모습이다. ‘술 마시고 꼬장 피지 말자’라는 교훈과 ‘많이 먹고 빨리 가자’라는 급훈 등이 재미있게 써 있는 칠판은 고객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또, 실제 출석부와 같은 사이즈와 모양을 갖춘 메뉴판과 교련복, 난로 등의 소품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휘열 ㈜후인 대표는 “기존 선술집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사람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한국식 학교형선술집 모델을 컨셉으로 잡았다”며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논현동에 위치한 정통 중국 레스토랑 ‘공을기객잔’은 중국인들도 놀라워하는 매장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1, 2층은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중국 무협영화에 나오는 명나라 시대의 ‘객잔’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3층은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중국의 자금성의 황제?황후방을 모방한 고급 인테리어를 선보여 여러 고객층의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현재 공을기객잔은 200평이 넘는 대형 평수의 매장임에도, 분당과 무교동에 분점을 연이어 오픈시키며성공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수열 프랜차이즈경영연구소 소장은 “소비자가 매장을 찾는 동기는 매장의 이미지에 크게 좌우되며, 시각적인 이미지는 매장의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에 의해 대부분 결정된다”며 “음식의 맛도 중요하지만,타 매장과의 경쟁 요인으로 인테리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2-20 12:01:2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찾아오시는길
상호명 : 해롱이두마리치킨 | 대표자 : 박광옥
사업자번호 : 513-14-84629 | Tel : 080-455-9282 / 010-4558-8808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 167
Copyright © 해롱이두마리치킨. All rights reserved.